골프하다
경기회원제272004년 개장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

경기 가평군 상면

평일 그린피
250,000원~
주말 그린피
350,000원~
홀 수
27홀
운영 형태
회원제

코스 소개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27홀 회원제 코스로, 한때 회원권 시세가 수십억 원대에 이르러 '황제 회원권'으로 불렸습니다. 북한강 자락 구릉지를 살린 코스는 홀마다 고저차와 굴곡이 분명해 정교한 클럽 선택을 요구합니다. 삼성 베네스트 특유의 잔디·벙커 관리 수준이 명성의 바탕입니다.

'황제 회원권'으로 불린 잭 니클라우스 코스

가평베네스트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27홀 회원제로, 한때 회원권 시세가 수십억 원대에 이르러 '황제 회원권'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북한강 자락 구릉지를 살린 코스는 홀마다 고저차와 굴곡이 분명해 정교한 클럽 선택을 요구합니다. 삼성 베네스트 특유의 잔디와 벙커 관리가 그 명성을 뒷받침합니다.

정성이 그대로 전해지는 자리

비즈니스 라운드에서 가평베네스트는 이름값과 관리 수준만으로 모시는 정성이 전달되는 코스입니다. 난도가 있어 골프를 제대로 치는 거래처일수록 라운드 자체를 즐깁니다. 다만 회원제라 부킹은 인맥과 일정 관리가 먼저이고, 그린피도 높은 편이라 가벼운 자리보다 비중 있는 자리에 맞습니다.

가평이라는 여행지의 덤

가평은 아침고요수목원과 쁘띠프랑스, 자라섬처럼 볼거리가 모여 있어 라운드 앞뒤로 짧은 나들이를 붙이기 좋습니다. 서울 동북부에서 접근이 빠른 편이라 도심에서 출발하는 거래처와 일정을 맞추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에디터 노트골프하다가 직접 정리한 한 줄 메모
이런 분께 추천
프리미엄 회원제에서 정교한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분
코스 공략 한 줄
고저차가 큰 홀이 많아 오르막·내리막 거리 보정이 스코어를 가릅니다.
비즈니스 라운드 시선접대·거래처 라운드 관점에서 본 장단점

서울 동부에서 격을 갖춰 닿을 수 있는 가평 프리미엄이라, 비중 있는 거래처 접대에 잘 맞습니다.

접대 관점의 장점

  • 프리미엄 회원제라 격식과 관리가 안정적입니다.
  • 정교한 코스라 골프 아는 동반자에게 만족도가 높습니다.
  • 서울 동부에서 접근이 가능합니다.

미리 알아둘 점

  • 고저차가 큰 홀이 많아 구력 짧은 동반자에겐 부담됩니다.
  • 프리미엄 회원제라 부킹과 비용 부담이 큽니다.
  • 주말·성수기 티타임 확보가 어렵습니다.

운영자 준pro가 비즈니스 라운드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의견이며, 실제 분위기는 시즌·동반자·티타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징

  • 27홀
  • 회원제
  • 잭 니클라우스 설계
  • 프리미엄 회원제

주변 가볼 만한 곳

  • 아침고요수목원
  • 쁘띠프랑스
  • 자라섬

※ 그린피 등 게재 정보는 참고용이며 시즌·요일·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골프장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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