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럼클럽
경기 여주시
- 평일 그린피
- 220,000원~
- 주말 그린피
- 320,000원~
- 홀 수
- 18홀
- 운영 형태
- 대중제
코스 소개
동국제강 계열이 만든 프리미엄 퍼블릭으로, 다이 패밀리가 설계한 7,200야드대 챔피언십 코스가 도전 욕구를 자극합니다.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그의 첫 골프 클럽하우스를 이곳에 남긴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국내 100대 코스에 꾸준히 이름을 올립니다.
예약 가능한 100대 코스, 페럼
페럼클럽은 동국제강 계열이 만든 프리미엄 퍼블릭으로, 피트 다이의 조카인 신시아 다이가 설계한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회원제 명문 못지않은 완성도로 국내 100대 코스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면서도, 퍼블릭이라 회원 없이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유일하게 설계한 골프 클럽하우스가 이곳에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접대 실무에서의 강점
페럼의 매력은 '격은 명문급인데 부킹은 퍼블릭'이라는 조합에 있습니다. 회원 인맥이 없어도 중요한 거래처를 명문급 코스로 모실 수 있다는 뜻이라 실무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만 인기가 높아 좋은 티타임은 일찍 마감되고 그린피도 퍼블릭치고 높은 편이니, 일정은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와 건축을 함께 보는 재미
코스 난도가 있어 골프 자체로도 도전적이지만, 안도 다다오의 노출 콘크리트 클럽하우스를 둘러보는 것도 이곳만의 경험입니다. 건축이나 디자인에 관심 있는 거래처라면 대화 소재가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여주권이라 신륵사·아울렛과 묶기도 좋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
- 챔피언십급 난도에 도전하고 싶은 상급 골퍼
- 코스 공략 한 줄
- 전장이 길고 해저드가 까다로워 거리보다 코스 매니지먼트가 우선입니다.
챔피언십급 난도를 갖춰, 실력 있는 동반자끼리 승부를 즐기고 싶은 자리에 제격입니다.
접대 관점의 장점
- 챔피언십급 코스라 구력 있는 동반자에게 도전 의식을 줍니다.
- 관리와 격이 안정적이라 비중 있는 자리에 무난합니다.
- 코스 완성도가 높아 골프 아는 동반자가 만족합니다.
미리 알아둘 점
- 전장이 길고 난도가 높아 구력 짧은 동반자는 크게 지칩니다.
- 긴장도가 높아 편하게 대화하는 접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 프리미엄 코스라 부킹·비용 부담이 큽니다.
운영자 준pro가 비즈니스 라운드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의견이며, 실제 분위기는 시즌·동반자·티타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징
- 18홀
- 대중제
- 다이 패밀리 설계
- 안도 다다오 클럽하우스
주변 가볼 만한 곳
- 여주 신륵사
- 명성황후 생가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 그린피 등 게재 정보는 참고용이며 시즌·요일·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골프장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