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원제36홀1988년 개장
88 컨트리클럽
경기 용인시 기흥구
- 평일 그린피
- 180,000원~
- 주말 그린피
- 260,000원~
- 홀 수
- 36홀
- 운영 형태
- 회원제
코스 소개
서울올림픽이 열린 1988년 개장해 이름도 그해를 딴 36홀 회원제 코스입니다. 국가보훈부 산하 기관이 운영하며, 100타석 규모의 대형 연습장을 갖춰 라운드 전 몸을 푸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기흥 도심과 가까워 수도권 남부에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서울올림픽의 해에 문을 연 코스
88 컨트리클럽은 서울올림픽이 열린 1988년 문을 열어 이름도 그해를 딴 36홀 회원제입니다. 국가보훈부 산하 기관이 운영하며, 100타석 규모의 대형 연습장을 갖춰 라운드 전 몸을 푸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기흥 도심과 가까워 수도권 남부에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준비 운동까지 챙기는 접대
88CC의 숨은 장점은 대형 연습장입니다. 라운드 전 거래처와 함께 몸을 풀 수 있어, 오랜만에 채를 잡는 동반자도 긴장을 덜고 첫 홀에 설 수 있습니다. 36홀이라 부킹 물량에도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회원제이지만 분위기는 과하게 격식적이지 않아 편안한 자리에 어울립니다.
기흥 생활권
기흥호수공원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이 가까이 있어 라운드 전후 선택지가 넓습니다. 경부고속도로로 강남권에서 접근이 빠른 것도 강점입니다.
에디터 노트골프하다가 직접 정리한 한 줄 메모
- 이런 분께 추천
- 라운드 전 충분히 몸을 풀고 싶은 분
- 코스 공략 한 줄
- 넓은 코스라 첫 9홀에서 거리감을 잡으면 후반이 한결 수월합니다.
비즈니스 라운드 시선접대·거래처 라운드 관점에서 본 장단점
코스가 넓어 압박이 덜합니다. 구력이 제각각인 동반자와 편하게 도는 자리에 잘 맞습니다.
접대 관점의 장점
- 넓은 코스라 진행이 여유로워 편안한 라운드가 됩니다.
- 구력 다양한 동반자가 함께 부담 없이 즐깁니다.
- 수도권권이라 동반자 접근성이 무난합니다.
미리 알아둘 점
- 정통 명문의 격식을 기대하는 핵심 자리엔 평범합니다.
- 넓은 만큼 도전적인 라운드를 원하는 동반자에겐 단조로울 수 있습니다.
- 주말 성수기에는 진행이 밀릴 수 있습니다.
운영자 준pro가 비즈니스 라운드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의견이며, 실제 분위기는 시즌·동반자·티타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징
- 36홀
- 회원제
- 대형 연습장
- 수도권 남부
주변 가볼 만한 곳
- 에버랜드
- 기흥호수공원
- 한국민속촌
※ 그린피 등 게재 정보는 참고용이며 시즌·요일·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골프장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